남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니까 말이 나오는거예요.

700에 팔든 칼로를 40에 받든,
그거 왜 신경쓰나요.

한달전에만해도 XXX조선공 연합인지 무시꺃인지 글 올라왔었어요.
신경을 썼다는 증거가 귓말이고 사서 되팔고 그런거고
그일이 불거지면
사람들이 바봅니까. 신경쓴 이유가 빤한데.

나쁘게 표현해보자면,
미꾸라지 한마리가 세숫대야물은 흐릴 수 있어도
한강물은 흐릴 수 없는거예요.

남이 꿩으로 죽을 쑤어먹든
그덕에 자기몫 똑 떠내려갈 걱정은 없으니까 그냥 쿨하게 하믄 되는거예요.
거기다가 뒷사람을 위해서니 이러면 좀 구차해보이는거예요.

가격은 오르기도하고 내리기도하고
급한사람은 비싼거알아도 웃도주고
안그런사람은 좀 기다리는거고

판매자 입장에서도 싸게파는날도있고 비싸게파는날도있고
구매자도 마찬가지고

그거 지금 당장 손해보는기분에 뭐라뭐라하니까 일터지는거예요. 시끄럽게.

근데 나 해킹당해서 좀 슬프네요. 빨리 좀 처리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