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만 달다가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모클을 43렙 때 풀적다로 마련하고 벌써 한달은 넘은 듯하네요
참고 또 참고 드디어 52렙까지 거의 다 와가는데
참 힘드네요
지리학은 거의 손을 안댄지라(지리학에서 파생되는 생물학 퀘가 몇 개 있더군요. 희망봉, 수마트라 남동쪽 섬 등등) 이제 생물학 퀘도 그다지 할게 없고...
생물학을 하면서 느낀건 발견물 많아 좋지만 참 동선이 저질이라는 것.. 
그나마 이것도 지리학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겠지만요

아는 사람 없이 홀로 돌아다니는 것도 참 지루하긴 하네요
느려터진 지벡(어정쩡하게 15% 적다도 아닌 적업)으로 오늘도 저 멀리 사라지는 상클을 보며 한숨지었습니다. 
하아아...
후우우...

그냥 주절주절 해봤습니다
즐거운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