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파라과이 응원녀’ 라리사 리켈메가
파라과이의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4강 진출이 성사될 경우
공공장소에서 누드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스페인 일간지 ‘아스’의 보도에 따르면 리켈메는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만약 파라과이가 월드컵 결승이나 준결승에 오른다면, 난 다 벗고 데모그라시아 광장에 가겠다”고 약속했다.
 
파라과이의 일본 격파에 환호했던 한국 팬들이
 
또한번 파라과이 응원 대열에 동참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오늘 전 이곳에서 남자의 도리를 외칩니다~둥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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