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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19:33
조회: 322
추천: 1
머가 맞는걸까요?둘다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배를 팔기로 약속을 했고 예약을 잡았습니다.4000억에 팔기로 했는데 톡방에 어느분이 들어오셔서 5500억을 줄테니 자기한테 팔라고...약속이 우선이라 안된다고는 했지만 속으로는 유혹이 생기더군요... 좀전에 비슷한 상황인데...배를 팔기로 약속을 했는데 더 좋은 조건의 배가 생겨서 거래를 못한다고 하더군요... 음...기분좋게 괜찮다고는 했지만...어라?그럼 나도 그래도 되나?더 준다고 하면 더준다는 데다가 팔아도 되나? 먼가 아리송 하네요... 상처되고 기분 나쁜게 아니라 그분 입장도 이해가 되는데 나만 너무 선을 지키는 건가 싶네요... 돈 더 준다는분 얘길 길드에다 했더니 그렇게 하면 욕먹을 거라고 해서 그럴거 같다고는 했는데... 파는 사람은 을이고 사는 사람은 갑인 관계인건가요? 순항하시고 즐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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