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해볼까 했지만 
하는 거라고는 트박 바뀌는 거 사려고 한 달에 한 번 오네요


또 갤리를 만들라는 계시가 왔지만


이번에는 그다지 열정이 없어서 스추 하나 띄우고 조선소에서 도망치고 말았습니다



뉴비 때 처음 본 갤리스의 위압감은 지금에 와서는 없지만
묵직함은 여전합니다

그래도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