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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2 18:19
조회: 258
추천: 1
[서설] 바다의 왕자 제9화 {기념 파티 그리고 진실...}작가말
하이요~! 이번 9화도 재미있게 봐주세용~~ㅎㅎ =====================================(시작======================================= 밤이 깊어질 무렵, 네크로해적단의 선박에서는 난리가 났었다. “뭐야!!! 없다고!!!!” “예! 방금 전, 정찰을 보낸 녀석 이 말하던데요~!!!” “어느 쪽으로 갔느냐!?” “방향을 보아 놈들은 ‘런던’쪽으로 갔다는 보고입니다!!” “이이이이!!!! 전부 출항 준비하라~!재빨리 놈들을 따라잡아야한다!!!!” “(다같이)예!!알겠습니다!!!!” 다음 날, 북해마을 엔드워프를 지난다음으로 나오는 도시 브리튼 섬 중심인수도‘런던’ 그 앞바다에 유유히 다가오는 한자코그가 있었다. 그 안에 있는 디아르일행들 여유롭게 항해하고 있었다. “유~후!! 런던에 다~와간다!!” “(양치질을 하며)응?? 벌써!?” “(자다가 일어나며)후아암~! 그러네!?” “응!?사무엘은!?” 디아르가 묻자, 메그너스는 거품을 뱉고 나서 방안에 가리키면서 말하였다. “퉤! 아직도 자고 있어~!” “흠…하긴, 어제 ‘술’을 마셨으니…….” 어젯밤, 한자코그안 “이야~이야~이거, 완전히 거저먹기인걸!?” “동료를 얻을 뿐만 아니라, 이렇게 배까지 주시다니….” “(디아르 뒤에 숨어서 가만히 있는 다)……….” “헤헤!! 새로운 동료가 들어온 기념으로~파티하자!!!” “어!? 파티하기에는….” 그 때, 메그너스가 창고 문을 열면서 말했다. “야야!! 여기에 술통 두 개정도 있다!!” “(2×보면서)정말!!??” “게다가 안주꺼리도 많은 걸~!?” “좋았어~!오늘은 바다도 잠잠하니깐, 즐겨보자~!!” “(2×)오~예~~!!” “(같이 웃으며)……….” 조금 뒤, 디아르일행은 다 같이 파티를 즐기기 시작하였다. 사무엘도 같이 동참하였고 메그너스와 유안도 오랜만에 취할 수 있었다. “(한잔을 들이키고 나서)크아~술맛 좋다!!!” “(우아하게 술을 음미하며)흠…이거 직접 담근 술 같은데!?” “(먹을 것을 다 먹고 나서)후아~잘 먹었다. 배부른걸!?” “(음식을 입에 물고 책 한권을 본다.)……….” 한참, 파티가 무르익어갈 무렵 메그너스가 병 한 개를 가져와서 사무엘한테 다가간다. “(제법, 취한얼굴로)후~~이봐~!!” “(본다)………??” “이름이…사무엘 이랬나!?” “(고개를 끄덕인다)……….” “이거 한번 마셔~봐!!”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바라본다)………??” 메그너스는 씨 익하고 웃으며 말하였다. “주스야…라임주스…싫어해!?이거!?” “(고개를 가로로 젓는다)……….” “그럼, 마셔~~기념으로 원 샷~!!” 사무엘은 읽던 책을 잠시 두고 난 다음, 메그너스가 준 병을 들고 가뿐하게 원 샷을 하였다. ‘벌컥~벌컥~벌컥~벌컥~!!’ “(웃음을 참는다)끅~끅~!!!” “(한 병을 다 마시고)하아~~!!” 그때, 유안과 디아르는 상황을 눈치 채고 소리쳤다. “야!!야!! 안 돼!!!!” “메그너스의 버릇 나왔다!!” “(어지러운 듯 휘청거린다)!?” “푸하하!! 순진하긴!! 하하하!!!” 그렇다. 메그너스가 준 것은 바로 술 이였고 것도 모르고 사무엘은 순진하게 마셨던 것 이였다. 사무엘을 엄청 취한 듯, 조용하던 말문이 터졌다. “후아~…기분…좋다….” “(2×본다)!!!!!!!!!!!!!!!!” 유안과 메그너스는 할말을 잃었고 디아르 또한, 말을 잇지 못하였다. “마, 말을!?” “딸꾹!! 어질어질해~~!!” “응!? 목소리가 왠지 엷은 것 같은데!?” “(2×)혹시!? 여자애!?” 사무엘은 약간 화를 내면서 말을 이었다. “딸꾹!…아니…것 두 몰랐어!?딸꾹!” “(3×본다)!!!???” “어라~!? 왜 이리…졸릴까!?” ‘털썩!!’ “…Z~Z~Z~Z~” 하며 사무엘은 그대로 곯아 떨어졌다. “흠…솔직히 나는 걔가 여자앤 줄…몰랐는데!?” “흐음~솔직히 그래…….” “크음…….” ‘벌컥!!’ “(머리가 아픈지 이마를 짚는다)……….” “어, 어~일어났어!?” “(고개를 끄덕인다)……….” “자! 자! 이제 항구에 도착한다!!!” “좋았어!!! 이제 본래 목표가 온다.” “(장미한 송이를 들고)흐음~잉글랜드여자들은 과연 어떻게 생겼을까!?” 조금 뒤, 디아르일행의 배는 런던항구에 도착하였다. 다음 편에 계속... ======================================(작가한마디)====================================== 이제 런던입니다~!ㅎㅎ 끙......다음 편, 어떻게하지;;;;(영감이 안떠올라~~ㅠㅠ) 좋은 '영감'을 알고 계시는분은 쪽지 메일이나 댓글 남겨주세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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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 온라인===
서버:헬리오스 닉네임:외로운소설가 레벨:4/1/1 작위:항해사 부캐: 닉네임-사황 레벨:2/2/3 작위:항해자 왈라키아의 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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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소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