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작년 기말고사 즈음의 이야기였습니다=ㅂ=
두달도 넘은 이야기로 재탕을 지르는 센스.
실은 한달의 4편을 올리기 위한 노가다.....?

여튼, 이번편따라 급조하느라 좀 대충그린 면도 있는데요.
연필툴로 선을 그리고 다른걸로 칠하는 이번편이 오히려 맘에 드네요-ㅅ-b

여튼 무사히 2학년 등록금을 납부했으니 이걸로 한시름 놓았.....(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