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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9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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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장편 낭만의바다 4편 함께하는길 [Keliarts Thruhiyo Lid8월 6일 밤에 작성시작했어요
=지금은 아침 6시 . 루시는 잠에들어 내가가는지 마는지 알지도모르고있다 쪽지를한장남겼다 -당분간은 내가 할일이있어서 그리많이찾아가진못할거야 -그동안 기분 좋게 생활하구 -곧다시볼수있을거야. 나는 커다란 분수가있는 광장 으로가보았고 아침햇쌀에 활기찬 사람들의 모습이 정말보기좋았다 . 나는 곧 조선소로가서 우리함대의 배를 수리하도록했고 우리함선을알리는 문장을 새로달았다. 나는우리함선의 대장선인 내 군함 메인마스트 가장 높은곳으로 올라가 바람을쐬었다 . 갈매기가 날아다니고 항구앞 순진하게 웃는아이들의 미소가 더더욱 기분좋았다 나는 이른오후 나는 카페로 부함장을찾아서 왕궁으로들어갔다 보초 "물러서십시오 " 보초2 "이분은 켈리아츠 리드 경 이시내 " 보초 "실례했습니다 ! .. " "아닙니다 ... 수고하십시오 " 이렇게 왕궁문을통과해 카페로 부함장이 쉬고있을 숙소로 가보았다 문을 두드려보았다 (똑똑똑 ...) 잠시후 누군가가나오며 ..." 누구신지요 .. " "전 카페로부함장을 찾아왔습니다 " ..." 잠시만기다리십시요 ...( 잠시후 ) 카페로사관님의 주소입니다 " 쪽지를받아서 그종이에 적힌곳을찾아 길을걸었다 . 여기저기 사람이많은곳을지나 리스본도시 높은곳까지갔다 드디어 카페로부함장의 집 ! 문두드린다 (똑똑똑...) ..." 누구십니까 ,앗 ! 이게누구신가 " "안녕하셨습니까 " 카페로 "반갑습니다 리드제독님 " "오늘 6시 까지 군조합에서 뵙겠습니다 . " 기다리던 6시가되어서 나는 카페로를 만나기위해 조합으로갔다 카페로는 군복으로 갈아입고나왔다 (의자에앉으며 ...) "부함장님 다름이아니라 우리도이제 활동할시기가 된것같습니다 . " 카페로 "저도그렇게 느꼈습니다 일단 예전에 함께하던 선원들을 불러모아야겠군요 " "네 그리고 우리선원들을소수정예로 만들기위해 갑옷들도 보통병사가아닌 사관 정도가 입을수있는 강하고 좋은 갑옷과 무기를 준비해야겟습니다 " 카페로 "좋은방법 같습니다 전 선원들을모으겠습니다 " "아 오늘 다모아주십시요 물건은 모두준비해뒀습니다 " 그렇게 예전선원이 다모여 3척의 군함에 선원들이 차례대로 승선하였다 . 배를가로로 붙여서 사기를올리기위해 주연과 파티를열었다 물론 나의 파트너 존과 네시아를불러서 승선시켰고 파티를시작했다 , 오랜만에 만난사람들 그동안못나눈 이야기들 단술은 취하지않도록 샴페인 ,칵테일 정도로 약하게하였고 나는 선원들을 주목시켰다 . "우리는이제 예전의 전장으로 돌아가야합니다 . " "지난일이후로 우리는 긴장이풀린체로 이렇게 있습니다 " "다시한번 승리의 영광을위해서 우리는 포루투갈의 넓은 바다의 질서를 바로잡아야합니다 ! " "내일 아침 9시이후 이자리에 다시모여서 출항을개시할것입니다 우리의 영광을위하여 ! ! " 배에탄 사람들모두가건배를하고 먹고마시며 즐거워했다 밤늦게 다피드삼촌의 사무실로가서 삼촌에게말을걸었다 "삼촌 ,저왔어요 " 다피드 "어서오거라 ,자식 여기엔 무슨일로온것이냐 ?" "그저 삼촌의얼굴이 보고싶어서 온것뿐입니다 " 다피드 "무었을숨기는거냐 평소에않하던짓까지하고 " 내가아무리 무뚝뚝하게컷다해도 이건아닌것같았다 조카가 애교도 떨어줄수도있는것인데 ... "당분간은 바다에있을것같아요 우리함대가 인정받았으니 그만큼 공을 세워야할것같아서요 " "그동안 삼촌 ! 몸건강하고계세요 난중에다시찾아오도록할게요 " 이렇게 다피드삼촌께 문안인사를 여쭙고 나는 내 아파트멘토로 돌아가 휴식을 취하도록 하였다 난이제 슬슬어른이되어가는걸까 .. 아니면벌써 어른이 된것일까 .. 아직은어리다고말하는사람들앞에 우뚝서서 외치고 이도시에 나를증명하였다 ,하지만 그건 포루투갈안에서일뿐 다른 넓은세상 에서도 나를증명할것이다 4편 The End 내가 혼자가려고했었다면 가지못할길을 존과 네시아 카페로부함장 그리고 우리함대를이끌어갈모든선원들 이모든 사람들이있기에 나는 용기가생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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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론 > 이리스 시절에 닉네임이 사라진이곳 이었죠 ^ ^ 헬리오스 통합후 닉네임 = '이별속의사랑' 화이팅!! ////////////////////////////////////////////////////// 2010. 7. 2 Am 10 : 41 NameValue Super kDogPirate(네임벨류 슈퍼개적) 라 르와이얄 최정상을 위해 오늘도 달린다
7월달 남자드립은 종료 8월달 희망얘기 종료
10월, 내년의 시작을 준비하는 과도 시기 부디 이루고자 하는 모든 것 을 성취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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