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하하~ 오랜만에 올려요. 다들 까먹으셨을듯^^;
역시나 바쁘다는 핑계로(?).... 네 뭐 그렇죠 하하....

조선만랭찍으면 대항을 접는다는 속설(응?)+회사일의 바쁨(음...)+ 춤바람(으응?) 등등의 이유로 인해 ~_~
이제야 스툰을 만들어 올리게 되었습니다.
약 2개월 지났군요^^; 기다리신 분들에겐 넘 죄송합니다 ㅎㅎ.

오랜만에 만들다보니 저도 스툰 감을 잃어버리는 사태가 발생해서..
좀 억지스런 진행이 되어버렸네요 음...
게다가 내용연결을 위해 30화에 썼던 스샷들을 중복해서 써먹기도 하고 아주 날림이군요ㅎㅎ

이제 3기 스토리의 초반이 끝난듯한데....3기 마무리는 내년에 하려나 ~_~;;
앞으로 자주 올릴께요~^^;(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