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02-24 10:22
조회: 781
추천: 1
<소설>블루곰의 조리사도전기(7)드이어 때굴곰과 이니곰의 시합에서는 이니곰이 이기면서 결승에 올라가게 된다.
때굴곰은 정체모르는 곰 vs 블루곰의 패자와 붙게된다. 블루곰은 조리사 학교로 가는중 오스만투르크해적에게 잡힐뻔 한다. 이때였다. 가리스곰이 나타난다. 가리스곰 : 이놈들 나의 무적 신공 에네르기곰파 오스만투르크해적 : 접현을 사용하겠다. 가리스곰 : 그렇다면 포세이돈상을 이용해서 낙뢰공격 오스만투르크해적 : 으읔 가리스곰 : 자 받아라, 통배권 오스만투르크해적 : 헉...퇴각하자 가리스곰은 그렇게 블루곰을 무사히구해주었다. 블루곰 : 감사합니다. 저의 생명의 은인시군여!! 가리스곰 : 당연하게 아닌가 자넨 곰학교 학생아닌가 블루곰 : 네 가리스곰 : 훌륭한 솜씨를 보여주기를^^,기대하겠네 그리고 블루곰과 가리스곰은 재빨리 대회장에 도착하였다. *작가의 개입 : 이거 조리사 도전기 맞아!! 판타스틱으로 가구 있잖아.ㅋㅋ 오랫만에 쓰는 소설이네여...ㅋㅋ 다른분들두 쓰시면 좋을텐데.ㅎㅎ
EXP
2,407
(3%)
/ 2,601
|
투덜투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