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길드의 테리오 형아를 위해
부끄러움을 물리치고 올려봅니다 ㅠㅠ
내용이 왜 이따구냐고 하시면...;;
원래 뒷이야기가 있는데 잘라서 그렇슴메ㅋ 그리다 날려버려서...ㄱ-;
사실 그려둔 건 참 많은데 하나같이 재미도 감동도 없어서 올리질 못하고 있슴미다..ㅠ_ㅠ 업이 늦어도 이해해 주세영~!!

+ 부관 이름을 정했습니다~ 
풀네임은 로우이사에 아펠란드라.
노란꽃을 가진 나무의 이름이예요. (머리가 노란색이라는 것에서 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