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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1 00:27
조회: 565
추천: 0
-소설- 공지.이게 뭐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
저희 누나가 신종플루에 걸려서 저 학교 쉽니다.. 현재 국가가 실행하고 있는 정책때문인것 같은데.. 하필 걸려도 '시험기간...' 아니 공부해야하는뎃, 이게 뭔 일인지.. 심지어 수행평가도 무지 남았단 말이닷.. 뭐, 공지를 쓴 진정한 의미는 지금 적습니다. '연재가 좀 더 빨라질지 몰라요.' 시간이 많이 남으니 어느정도 소설쪽에 투자할 까 합니다. 또한 여러 사람들이 상인에서 해적으로가 좀 더 장편으로 가는걸 원해서 장편수를 좀 더 상향해서 예상하기론 한 40장까지는 갈 것 같습니다. 뭐 중간 중간에 0.5장등이 붙으면 양은 더 많겠죠. 뭐 그건 그 때가서 보구요. 또한 세포이 항쟁도 그냥 그 때까지 기다리기 만무하니 며칠내로 1장을 올릴까 합니다. 그럼 이만 줄입니다. 자러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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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진은 요새 제가 주로하는 '나폴레옹 토X워' 인트로 동영상에서,
나폴레옹이 호레이쇼 넬슨의 기함으로 유명한 빅토리 호를 불 지르는 장면 입니다.
저는 혹시 누군가 서양사에서 가장 위대한 정복자가 누구냐고 묻는다면
나폴레옹이라고 답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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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대항인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