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1-29 17:15
조회: 5,222
추천: 0
[카툰팁]그림판과 일러스트툴의 차이
당연히 첫번째가 그림판, 두번째가 일러스트툴을 이용해 그린경우입니다.
그림판쪽을 대충그리고 일러스트툴쪽을 섬세하게 그린게아닙니다. 둘다 비슷한시간동안 쓱-싹~ 그린겁니다. (두번째건 설명을위해 덜그린거에요. 귀찮아서 다안그린거아님.)
우선 그림판은 타블렛사용시, 타블렛펜의 필압 이라는것을 감지하지못합니다. (타블렛펜을 쎄게눌러그리면 선이진하게나오고, 약하게눌러그리면 선이연하게나오는..그러한것과 선을 그릴때의 떨림등을 필압이라고 할겁니다. 아마도요.)
그래서 선이 매우 투박하고 흉하게나오는게 그림판툴의 한계이구요.
무엇보다, 밑그림을그리고 그위에 그릴수있는 레이어 기능이없습니다.
레이어란.. 여러가지 필름을 겹쳐그린다는 개념으로 보시면되는데요, 대략 레이어는 한 화면의개념으로보시면됩니다.
첫번째 레이어에 그린 그림을 두번째그림처럼 투명도를 연하게하여 불투명한밑그림선으로 만든후,
두번째 레이어에서 선을 따는겁니다. 밑그림그려논걸 따라그리기만하면되는거고, 그리는과정에서 망칠걱정도없고 개선과 애드리브까지 가능한거죠.
그래서 그림판의경우에는 돋보기로 확대하여 도트로 일일이 섬세한작업을 해야만 퀄리티높은작품을 완성할수있습니다.
하지만 노가다가 장난이아니죠 ㅎㅎ
물론 타블렛이없는경우에는 일러스트툴은 사실 있으나 마나입니다만,
그림그리는 취미에 관심이많으신분들이라면 저가형타블렛하나 사다가 그려보는것도 나쁘진않죠.
그림판의경우에도 기본모형도구틀 네모,동그라미,직선등을 이용하기보다는
최대한 펜선으로 직접그리는것이 그림이 살아납니다.
(제가 사용하는 타블렛은 와콤 인튜어스4 PTK-840 입니다.)
PS.근데 그림판으로 그려다올리는 내가 이런말해도되나?ㅋㅋㅋㅋ
EXP
729
(28%)
/ 801
↑ 위 그림을 클릭하면 항해하다 빡치면 보는 만화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영구블록처리되었습니다.
그나마 망해가던 카툰게시판 살려드렸드니
인벤은 은혜를 이렇게갚아주시는군요.
뭐 손해보는건 제가아니라 그쪽인줄아시길.
바른말하던 아믜는 갑니다. 여러분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제가 왜 영구정지인가에 관해 혹여나
궁금하실 독자,지인분들을 위해 간략히 적어드립니다.
한쪽편만 들어주는 부정한 게시판지기에 항거해
시위하다가 골로가버렸네요.. 그러나
정지를 각오하고 쓴글이었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항해하다 빡친 만화의 속편을 기다리셨을
독자분들에게 죄송할 따름입니다.
그러나 연재는 이제 끝입니다.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로젠리터님이 마땅히 할일을 하였다고
착각하는분들은 엄청난 오해를 하시는겁니다.
A와 B라는 아이가 싸웠습니다.
A는 나와친하고 B는 내가 안좋아하는아이입니다.
그래서 A는 냅두고 B는 경고를 줬습니다.
위 사례가 과연 공평하고 옳다고보시는건지요?
공평해야할 게시판지기가 자신의 사사로운판단으로
독재를 하는것은 명백한 오류입니다.
시대가 v로젠리터v 라는 독재자의 이름과,
독재자에 항거하다 사라져간 아믜라는 이름을
잊지말아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제게 죄가있다면 절대로 복수의계정을 사용하다
정지된것이아닌, 경고후 그를 무시한
게시글작성을 통한 게시판지기에 대한언급으로
정지당한것입니다. 저같이 말빨좋은사람을
설득시키고 진정시키는것보단 단박에
허위사실을 명분삼아 영구정지시키는게
더욱 편했겠지요. 그간 인벤업데이트소홀에대한
비난과 압박으로 인벤측에서 바라보는
제 이미지가 안좋은건 제스스로 가 더 잘압니다.
하지만 진실은 바뀌지않습니다.
하지않은것은 하지않은것입니다.
위의 정지사유는 어처구니없는 조작이자 거짓입니다.
저는 하늘에 맹세코 저러한 다수계정을 통한
게시글작성행위를 행하지않았습니다.
유저의 광고비로 수익을 얻는 사이트가
유저를 기만하고, 타유저들에게 제가 이러한행위를
한적이없음에도 거짓사실을 관리자가 공지화하여
발표한것에대해 명예훼손죄와 관련한,
추궁할수있는 모든 법적책임을 물을것입니다.
저는 말만하고 가만히있는 허풍선이아닙니다.
자신들의 과오를 덮기위해 은폐,조작을 하는
더러운 당신들을 나는 고발할것입니다.
자세히 내막이 궁금하신분들은
이메일을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각오하십시오.
저는 복수계정을 통한 언플이라는
들킬게뻔한 바보같은짓을
할정도로 멍청한남자가아닙니다.
2011년 2월 6일 아믜 남김.
눈과 귀를 닫은자와
그의 추종자들이여
당신들의 편협함에
부끄러워할줄을 알라.
눈과 귀를 닫은자와
그의 추종자들이여
억지로 가득찬 결말을
승리라 착각하지 말라.
그릇된 논리에 밀려
매장된자들은 패배자이나
그릇된 논리를 펼친
사기꾼들은 쓰레기이다.
|


아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