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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0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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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무역의 삶 -1편-어느 한 청년이 네덜란드의 수도,암스테르담에서 과감하게 무역을 하기로 결심한다. (이건 실제 대항해시대와 틀리며 그냥 이 작성자의 머리를 짜내어 만든 스토리 입니다.) 무역을 하는 사람의 이름은 메칸이다.나이는 24살이며 배는 초보한텐 쓸만한 운송용 소형 캐러벨을 타고 있다. 암스테르담 교역소 주인앞... 메칸:허허 거 마 원단과 햄을 몇개나 살수 있나 한번 물어보시게나. 메칸의 말동무자 진정한 파트너.칸트 나이 24.메칸과 우연히 주점에서 만나게 되어 친구가 되고 파트너가 됐다. 칸트:알겠다구 잠시만 잇어봐 궁시렁 궁시렁 칸트:메칸 너와 나와 살수 있는 햄과 마 원단은 햄은 57개,마 원단은 약 140개를 살수있네. 메칸:그럼 시세가?>? 칸트:햄은 107%↓이고 마 원단은 104%→라네.가격은 흥정을 해서 6만두캇을 내면 됀다네. 메칸:좋아,그럼 이제 어떤 마을로 가서 매각을 하지? 칸트:아직은 그냥 그로닝겐이나 헤르데르에 매각하는게 안전할 것같아. 메칸:흐음...좋아 그럼 일단 그로닝겐에 가보자~! 칸트:아 맞다!!아무리 근거리라도 해적은 항상 조심해야돼.그러면 조금이라도 손해를 보니깐 말을 무시하고 배에탄다. 메칸:칸트야 빨리 타~선원도 다 챙겼어.식량은 약 20일분이 있으니 그로닝겐에 갈때까진 충분히 갈것같아. 칸트:그래. 출항... 메칸:아 오랜만에 맡는 이 바다향기.. 상급학교를 졸업을 하곤 암스테르담에서 놀기나 했는데... 약 3일후...그로닝겐 도착. 칸트:내가 시세를 볼줄 아니깐 같다올께.출출하면 주점에서 좀 먹고 있어. 후다닥 칸트:주인장! 햄과 마 원단을 사실라우? 교역소주인:흠흠 이렇게해서 약 8만두캇까진 됄텐데/./ 칸트:에이 그정도론 아니지 좀만 더 올려주시게나.. 교역소주인:아무리 그래도... 궁시렁궁시렁 교역소주인:좋아 그럼 12만 두캇에 사겠네. 칸트:오 수입이 좋은데? 나중에 또오지..아잠시만 그쪽에 꿀 시세가 얼마인가? ----------------------------------------------------------끝------------------------------------------------------
우아 첫 소설을 썻습니다.운소캐에 식량 20일분하고 햄 57개 마 원단 140개가 어떻게 들어가냐는 분들도 왠지 있을꺼 같은데욥.. 그냥 막장인거 같아요.제가 생각해도.. 일주일에 5편쯤 올릴것 같아요. 이 "무역의 삶"은 약 30부작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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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포르투갈 서버:에이레네에 서식 레벨:... 배:상업용 캐러벨 케릭명:별칙 길드:.. 작위:향사 취미:뻘짓? 직업:가축상 좋아하는 팀:롯데 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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