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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11:56
조회: 2,504
추천: 3
내장적출 빌드 셀리그 사용해서도 되네요.이전부터 떨어지는 칼이나 미치광이 덥쳐오는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다가 좀 단단하게 만들수 없을까 싶어서
셀리그로 이런저런 빌드 고민하고 테스트하다 딜쪽이 답이 없어서 포기했었는데 이번 내장적출 픽스(앤 버그)로 인해서 딜쪽이 해결되어 버렸네요. 방금 150단 돌았는데 저는 아직은 운용이 미숙해서 세 네번 정도는 죽네요. 지금것 120단에서 빌빌대며 돌았는데... 5단씩 그냥 다이렉트로 등반 했습니다. 기존 내장적출 빌드보다는 손이 덜 바쁜거 같습니다. 기존의 내장적출 빌드랑은 운용법이 살짝 다른게 고문당한 타락자는 빼버리고 대신 황천 걸음(3초면역)을 필수로 가져갔습니다. 영혼조각 - 광란 - 소환 인장은 쿨 돌아오거나 지배력 차면 무지성으로 그냥 눌러주기만 하면 됩니다. 마우스 매크로 쓴다면 그냥 버튼 하나에 저 세 개랑 몰락자 스킬까지 다 넣고 누르기만 해도 됩니다. 그러다가 진노가 출렁 거린다 싶으면 한번 황천 걸음써서 피해 무효화 시키고 하면 끝납니다. 전투끝나면 반드시 황천 걸음으로 빠져나오고(피해 무효화) 이후 몰락자변신해서 이동하면 됩니다. 장비는 기존 장비랑 똑같은데 대신 체력 옵션 없는 장비 차면 됩니다. 목걸이랑 부적만 셀리그 하고 인내하는 신앙 부적 착용하면 됩니다. 그덕분에 딜이 상당히 떨어지는데 어짜피 내장적출 터지면 그냥 다 터집니다. 머리 : 광기의 우리 가슴 : 티리엘의 권능 장갑 : 고통탐식자의 팔목 장갑 바지 : 천부의 힘(전설) 장화 : 맹렬한 전류(전설) 무기 : 참살의(전설 양손무기) 목걸이 : 셀리그의 녹은 심장 반지 : 월출의(전설) 반지 : 적응의(전설) 부적 : 호라존의 사슬 세트 + 인내하는 신앙 정복자보드는 저는 기존의 셋팅에서 체력관련된 노드 다 빼고 희귀노드 다 찍고 남은 나머지는 딜 문양쪽에 의지 찍었습니다. 확실히 딜적인 부분이나 지배력 재생관련해서 좀 답답하긴 한데 떨어지는 칼 맞아도 살고 미치광이 덥쳐 와도 삽니다. 황전 걸음 써서 피해 무효화 시켜 줘야 하지만 감도 못잡고 끔살나는것 보다 훨 나은것 같습니다. 근데 인내하는 신앙이 4초동안 나눠서 피해를 주기때문에 가끔 황전 걸음 쓰고도 1초가 남아서 피해를 받아서 죽는 경우도 종종 있더군요. 영상은 제가 너무 못해서 좀 부끄러워서 패쓰하겠습니다...;; 좀 컨 좋으신분 한번 해보시고 영상 올려주세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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