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트짹친구에게 영업당해서 16년도에 즐겜하다가 17년도 1월 입대하기전 12월말쯤 극나오라 클해보고 군입대했었는데
전역즈음 다 되서 또 다른 친구한테 또 영업당해서 시영 막판에 복귀 했었습죠 ㅎㅎㅎ 말출때 렙업하고 전역후에 3일동안 팦악귀하면서 에우레카 만렙까지 찍고 시영을 출발했었슴다
많은 분들을 만나고 어려워도 재미있게 겜 같이하면서 하고있었는데, 아무래도 지인공대로 겜해서 너무 느슨하게 겜하던 것도 있었으나 공대원분들중에 한분이 저랑 제 실친 뒷담을 한게 밝혀지면서 큰 상처를 입었습죠(심지어 그 사람도 허구한날 터져나갔음 ㅋㅋ)
저빼고 겜하면 안되냐, 기믹숙지가 너무 느리다, 트짹종특의 발언들을 지인분이 가져와서 보여주는데 어질어질해지더라구요…
그 뒤로 그 사람 내보내고(당시 닉이 흑표였나 그랬음) 다른 사람 구해와서 시영도 깨고, 알영도 그대로 간건 아니지만 공대를 못구한 저를 위해서 다들 같이 해주시고 그런 추억이 너무너무 많은 게임이였습니다
가끔씩 생각합니다. 다시 시작해볼까? 하구요
허나 그러기엔 스트레스받는 일들이 너무 많았기에, 추억은 추억일때 아름다운 법이라며 생각하고 이만 저는 여러분의 모험을 응원하려합니다
변한 것들도 있겠지만, 유저풀 생각하면 복귀엄두가 안나는건 사실이니까요 ㅎㅎ…

요즘도 유저간의 젠더갈등이 심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다들 재미있고 그트레스 받지않게 겜하시길 바라겠습니다 ㅎㅎ 다들 좋은하루 보내세요! 가끔 놀러와서 눈팅하고 가겠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