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마지막 퀘스트를 받기까지의 여정도 너무 길었던지라 무리해서 메인 다 밀긴 했습니다
이제 풍맥 뚫고 잡퀘하고 돌발작해야지..

마지막 지역은 황금빛이 정말 예뻤는데,
메인 퀘스트인 이상 어쩔 수 없이 진행하는 거라곤 하나..
진행하면 진행할 수록 황금빛이 잿빛으로 물들어가는 건.. 좀 씁쓸하더라구요
이번 확장팩의 주제는 뭔가.. 가족애로 느껴졌습니다
BGM도 개인적으론 평화롭고 좋았어서 악보 얻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