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섭은 일본만이긴한데, 일본/중국 양 쪽 다 예매자들이 오프라인에서 모여 기조 강연까지만 같이 시청하는 이벤트입니다.

일본은 HUB라는 곳과 콜라보레이션해서 에오르제아 카페처럼 음식 먹으면서 같이 관람하는 것 같네요.
에오르제아 카페와 동일하게 메뉴 주문할 때마다 한정 코스터를 준답니다.


중국은 영화 상영관을 대관해서 관람하는 것 같네요. 사진은 웰컴 굿즈 인듯.

팬페 외에도 오프라인 이벤트가 다양한건 정말 부럽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