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전장만 하루 한번 하다가 쌍사당 100클까지 몇 번 안 남았길래 오늘 달성해버렸습니다.

이로써 PvP 일반 업적 탈것은 다 모았네요. 가로 탈 것은 이벤트긴 하지만 효월 때부터 계속 개방 중이니 일반 업적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워코 치테 생기기 전에 군마 빼고는 다 모았어서 잠시 주춤했었는데, 워코 치테 생기고 매일 개방되는 기간이 끝나면 탈 것 먹는데 엄청 오래 걸릴거란걸 뒤늦게 깨닫고 불이 붙어 또 막 달렸었네요.

파판 처음 시작했을 때는 더 피스트가 있던 시절인데, 지금처럼 PvP 전용스킬이 아닌 전투 스킬을 공용으로 써서 어려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한 두번 해보고 농락 당한 다음에 더 피스트도 전장도 (기공전은 열리긴 했는지도 모르겠고) 안 쳐다 봤죠.

그러다 크컨이 생기고 PvP 전용 스킬로 갈아 엎어지고 가로 콜라보 복각하면서 그놈의 반바지 얻으려고 크컨하고 전장 시작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개편된 PvP 전용 스킬 덕에 PvP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가로 보상 모으는 겸 PvP를 즐기다가, 한섭 전용 이벤트로 기공전 활성화 이벤트? 가 열렸던 시기도 있어서 기공전도 하고 그러다 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보상이 괜찮은 업적이 또 나오면 좋겠어요. 아무래도 업적만으로는 동기부여가 안돼서 ㅎㅎㅎ
오랫동안 잠겨있는 기공전의 아스트라갈로스도 빨리 개편되서 나오면 좋겠어요.

다들 재밌는? PvP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