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보다가 문득 생각난건데

어짜피 운에 맡기는 거지만

다들 1만마리 넘게 많이 낚시하시면서 생긴 버릇같은거 있으실듯

저는 낚시대를 던졌을 때 느낌이 쎄하게 등골이 시리면 대물 입질이 잘 오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