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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9 23:42
조회: 2,025
추천: 0
파판14 재미있네요~_~b시작하기전에 메인 홈페이지나 블로그, 인벤 글을 보며 할만한 게임인가 의구심이 많이 들었지만..
막상 해보니 꽤 재미있는 게임이네요.
아기자기함이나 게임 중간중간 애니메이션 형식의 스토리 진행 등등.
사냥에 속도감이 조금(?) 느리긴 하지만, 궁술사를 첫 클래스로 잡아서 무빙 연습도 하다보니
그렇게 까지 지루함은 느껴지지 않습니다.
단축키가 조금 불편해서 조금씩 단축키 설정을 변경 하고서야 약간이나마 사냥이 손에 익숙해 졌지만..
3일동안 하루 평균3~4시간씩 했는데도, 볼거 다 보고 갈 필요 없는 곳 다 둘러보고, 타겟 잡는게 익숙치 않아서
필드에 센몹 잘못쳐서 죽기도 많이 죽다 보니 현재 겨우 12렙;
팁과 노하우를 찾아보며 환술사의 케알을 보조 스킬로 배우고, 매크로 활용법을 배우고, 게임내 여러 시스템을 찾아가며
게임하다 보니 업 속도는 더욱 느리긴 합니다만...-ㅅ-;;
할게 많다는 느낌에 지루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네요.
호불호가 조금은 많이 나뉘는 게임이라는 건 확실하게 와닿긴 합니다만, (같이 하자고 끌어들였던 지인들 30분 정도 하고는 재미없다고 다 떠나버림...orz)
나름은 재미있는 게임이네요.
이상 뉴비 궁술사의 파판 경험담(?) 넋두리(?) 이었습니답 (__)
파판 유저님들 모두 즐겜 하시기를 (_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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