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 신생시절에 겜 열심히 하다가 접고, 불현듯 생각나 저번달 말부터 다시 파판을 하게 되었습니다.

바뀐게 많더라구요, 본직이 백마인데 스톤스킨도 없어지고..등등..

제가 했을때는 그냥 석판으로 템 맞추고 극만신 좀 패다가 24인레이드 나와서 기름같은걸로 템 업그레이드 했던거 같네요

아직 메인퀘는 다 못밀었는데..ㅠㅠ그래도 향후 아이템 루트를 좀 잡아놓으면 머리싸매고 고생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어 질문 드립니다.

팁게나 질문게에 어떤 던전에서 어떤 템이 뜨고 어떤 템이 무슨 스펙을 가지고 있는지는 나오지만,

저처럼 아예 1도 모르는 사람에게는 전혀 이해할 수 없더라구요...

어디 뒤져보고 저기 뒤져보고 해서 제가 결론지은 루트는,

1.알라그 석판:만물로 (330) 장비 맞추기 *10월에 한번 PC방에서 접속하는바람에 340 보강만물은 못받았습니다..흑흑
2. 차원의 틈 오메가: 시그마편으로 (350) 장비 맞추기
   *제작녹템으로도 맞출 수 있는 거 같지만 돈이 없기때문에 패스하겠습니다
3. 이도저도 다 건너뛰고 강엔 종묘 오픈해서 (345) 장비 맞추기
3-1. 허구석판을 열심히 모아서 (360) 장비 맞추기. 근데 이건 너무 오래 걸릴 거 같아서 천천히 하려고 합니다.
4. 대등대 리도르아나 입장해서 (360) 장비 맞추기. 덤으로 허구석판 아이템이 용맥 시리즈 장비인 거 같은데 보강재 재료도 구할 수 있네요.
5. 용맥 장비 보강(370), 또는 시그마 영웅편(이게 영식인가요?)에서 (375 무기/370 방어구) 맞추기
6. 절테마 가기! 워후!

인데..강엔 종묘 입장하려면 입장템렙이 330이네요. 시그마는 325구요. 그럼 무조건 만물석판 단계를 밟고 올라가서
시그마 일반을 뛰던지 종묘를 뛰던지 하면 되는 건가요? 그리고 대등대 리도르아나 같은 레이드도 피통컷이나 그런게 존재해서 장비에 마테를 박고 들어가야 하는 건가요?아니면 그냥 종묘 아이템 같은거 둘둘 들이매고 가도 되는지..

많이 부족한 복귀자지만 여러분의 따뜻한 조언 및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