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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30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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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가 관용을 쓰는게 좋지않은 행동인가요?안녕하십니까? 나이트를 주로 하시거나 아니면 파판에 대해 아시는 분들께 궁금한 것이 있어서 질문 게시판에 질문을 쓰게 되었습니다. 나이트의 58레벨 스킬 관용이란 회복 스킬에 대해서인데 이 관용을 쓰는 것이 좋지 않은 건가요? 저 같은 경우는 딜은 당연히 잘 넣어야 하지만 그래도 딜 보다는 천천히 하는 것이라 해야 하나…. 안전하게 하는 것이 좋아 파티원 들의 체력이 대부분 빈사이거나 힐이 많이 늦을 것 같다 하면 관용을 쓰는 편입니다 나름대로 할러의 부담을 줄여주는 것도 있지만, 저 자신이 살려고 쓰는 것도 있어서 안식 기도와 같이 관용을 사용합니다 피가 위험할 때 관용을 쓰는데 괜찮나요? 물으면 몇몇 분들은 괜찮다. 써도 된다 오히려 편해요!`라고 하지만 제 생각과 달리 자존심 상한다 거나 마음이 아프다 아니면 기분이 나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고요…. 이유를 물어보니 힐러입장에서는 나를 못 믿는 건가? 너 힐 못한다 라는 뜻이 있으며 할러를 믿어주세요! 라거나 그럴 바에는 딜을 더 넣는 게 훨씬 이득이다. 죽으면 그냥 힐러 탓이지 하는 분 등등 다양한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한번은 기분이 상하신다기에 정말 관용을 쓰지 않고 힐러분들이 잘하시겠지 하며 신성한 보호막을 발동시키기 위한 관용을 제외한 어떠한 회복을 쓰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피가 아슬아슬하게 한두대만 맞으면 죽을 것 같아 관용을 쓸까 말까 고민할때 회복이 들어와 피가 다시 차더군요 저는 그걸 보고…. 아 정말 내가 관용을 쓰지 않아도 되는 거였구나!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위에 말씀하듯이 저는 딜에 집중하기보단 안전하게 클리어하는 것이 좋아 제가 미숙하거나 아니면 혹시? 나 싶은 마음에 안식 기도를 아끼기도 합니다 하지만 나이트는 이것저것 딜도 넣으면서 아군들을 보조? 보호 해주는 클래스로 알고 있는데 내가 나이트에 대해 잘못 쓰는 건가 의심이 들기도 하며 이런 플레이를 과감하게 바꿔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파판 유저분들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가르쳐주시면 감사합니다 아! 참고로 던전이 아닌 토벌전 / 레이드에서 경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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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