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대로 K-게임에 너무 많이 데여서 파판에 복귀해 눌러앉으려합니다. 그런데 한국 서버 인식이 안좋아졌다는 이야기를 들어 글로벌 서버도 알아보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 서버 톤베리에 70까지(칠흑 극초입) 까지 키워둔 캐릭터가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글로볼 서버가 사람은 많지만 제 영어실력이 그리 좋은 편이 아니어서 번역기가 있다해도 소통이 잘 될지가 문제네요... 한섭을 다시할지 글섭으로 넘어갈지 고민이 많은데 먼저 하고 계신 분들께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복귀는 7월 중순부터 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