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보여주면 악성손뽕들이 "월드클래스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른거아니야?" 라고 반박하지만
그렇다면 "손흥민은 이제 월드클래스지" 라는 워딩자체를 쓸수가 없음. 
저러한 문장자체가 어떠한 기준이 있고 그기준에 도달했다는 뉘앙스의 문장이기때문.
유럽에서 어느정도 정형화된, 암묵화된 '월드클래스' 라는단어의 기준이 어느정도 정해져있음.
간혹 유럽 해설자들이 보통 어떠한 골에대해, 어떠한 경기에 대해 'world class' 라는 워딩을 남발하기는하지만,
많은 유럽 축구커뮤니티,tv프로그램을 찾아본결과 이는 가벼운 농담의 뉘앙스라고 판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