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쯤 전에 카르바할 1 1, 2 1, 3 2, 4 2, 5 3, 6 4 강화하며 즐겼는데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한 번 튕기고 취소 컨트롤 하며 제물 바치고 터뜨리면 접고 pc방 이벤트하면 켜놓고 복귀하고

요새는 지나가다 어깨 너머로 슬쩍 보면 많이 바뀌어서 어색하대요

피온2에서 3으로 넘어가는 보상 받으면서 시작했는데 플레이타임 중 99%는 강화만 했었죠

나머진 시뮬레이션 돌리고 친선경기 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