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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4 10:12
조회: 1,827
추천: 5
근데 시타 딜1등 하는게 어찌보면..당연한게 아닐까 싶다.
지금 기준에서 앤드급 스펙 시타는 넘사벽 이라는 소리가 있고 허크도 하향이 예정 되어있으니 소폭 하향은 필요 하다고 본다. 하지만 시타는 딜링을 위해 태어난 캐릭이다. 모든 성능 엿바꿔 먹고 오직 회피,딜 이것만 하는 캐릭터다. 물론 마영전은 딱히 클래스 마다 탱,딜,힐 이렇게 나뉘지 않지만 그래도 파티사냥 성능 면에서 차이가 나긴 한다. 다른 성능 면에서도 뛰어난 캐릭터가 딜밖에 모르는 시타랑 동등한 딜량을 뽑는다? 난 오히려 이게 더 밸붕이라 본다.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해먹으면서 딜량도 동등하게 해달라니. 밸런스를 오직 딜로만 보는듯 하다. 기철이 라면 스틸해먹은 거지 형제 마인드다. 또한 덕빈이가 이런 생각이라면 나머지 구 캐릭터들의개편은 딜량 상향도 있겠지만 그 캐릭터에 맞는 성능 개편이 주를 이루지 않을까 생각한다. 아직 개편 예정인 오나.이비.카록.검벨은 딜량 찡찡 보다는 성능면에서 어찌 개편이 되야 좋을까 생각해야 하는 부분이다. 딜찡찡 하다가 카운터 머신 되버린 검오나 따라갈수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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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지막 어그로 뿌잉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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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