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테섭을 해본게 아니라 영상만 봤는데 음.. 제가 봐도 차별이 느껴지긴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패드립이나 인격적으로 모독하는 말은 좀 아닌거 같습니다.

솔직히 저는 좀 더 지켜보고 해봤으면 좋겠지만 그렇게 맘에 안드시다면

흥분하면서 욕을 하기보단 차분하게 문제점을 짚고 문의를 넣는게 맞지 않나하네요.

원래 이성적으로 하면 될 것도 감정적으로 하면 안되는 경우가 많으니

다들 진정 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