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하고 싶은건 추가 피해에 적용하려다 똥망한 DOL식 데미지 적용법입니다.


이게 원, 근딜 밸런스 조정하기에는 상당히 괜찮지 않나 하는 생각이 문뜩 들더라구요.


'시간 차에 따른 데미지의 적용 여부'

 

다만, 이것의 적용 방법에 대한 문제가 있죠.


밸런스? 공격력? 혹은 크리티컬? 크리티컬 피해량? 총합산? 혹은 새로운 패시브 스킬 적용?


마찬가지로 원, 근딜만이 아니라 회피 후 공격하는 노히트 플레이와 방딸 맞딜 플레이에 대한 문제도 어느 정도 영향을 줄 수 있을 거라 봅니다.


물론, 여기에서도 문제는 어느 정도나, 어디에, 어떻게라는 세세한 부분의 조정을 잘 하는 게 개발사의 역량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