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사제덱은 오로지 기본카드만 있습니다.
무과금 유저를 위한것도 있는거 같지만.

기본적인 카드만 있기 떄문에 뭐를 내든 큰 부담이 없습니다.
상대가 한방에 날려 버리든 뭐를 하든 큰 부담이 없죠

사실상 뭐를 낼지 큰 고민은 필요 없다 정도 겠네요

높은 등급의 카드를 내면 고민이 될수 밖에 없는게
내자 마자 날라 갈 위험성이 있다는 거죠

상당한 정신적인 데미지와 앞으로의 카드 운영에 
애로사항이 꽃필 위험이 많구요

높은 등급 카드는 능력치가 좋은 만큼
당하게 될 경우 리스크가 크죠 

하지만 북미 기본덱은 계속 기본 카드로만 순환이 되니깐
뭐를 낼지 고민 할 필요 없이 운영이 되니까 부담이 없는거 같아요

어차피 뺐기든 한방에 뒤지든 또 있고 특별한 능력이 있는 카드는 하나도 없으니깐 ㅋㅋ .
거기다 상대에게 카운터 먹일 만한 마법 카드가 매우 많죠 8개 정도 

근데 북미 기본덱에 뭘 추가 하고 빼는건 오히려 안좋은거 같더군요

북미 기본덱의 목적은
기본덱으로만 짤수 있다는 거와 아무거나 내도 부담이 없다는 정도니깐..
그냥 놔두는게 제일 좋은거 같습니다.   

아니면 동일 코스트 내에서 카드를 좀더 쓸만한거로 바꾸는 정도면 좀더 좋아 질수도 있겠죠
뭐를 선택하냐에 따라 다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