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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30 22:47
조회: 381
추천: 0
사제 요즘 힘들다고 하시는 분들은.
이거는 요즘 사제덱으로 꿀 빨고 있는 제 덱 구성인데,
1. 고통을 다 뺀다.
2. 빛의 감시자를 2장 넣는다.
로 해결해보세요.
요즘 공2~3 유닛들은 버프로 공4 만들기가 매우 쉬우며 (요즘 메타가 또한 그러함)
설사 공 2~3 유닛이라 하더라도 요정용이나 허수아비처럼 쓸 수 없거나 1:1 교환도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빛의 감시자 1턴에 상대가 2/3 or 3/2 유닛이 나온다면 적 영웅을 한 대 치고 힐 해줘서 공3 만들어주면 됩니다.
이 경우 상대가 교환을 해주거나(필드 카드를 소모하기 때문에 초반을 얼추 넘기기 쉬워집니다) 마법을 써서
잡기 때문에 중반까지 스무스하게 넘어가기 괜찮거든요.
거기다가 1레벨이기 때문에 부담없이 쓸 수 있어서 좋습니다.
같은 연유로 타이밍 잘 안나오는 광기도 빼버렸습니다..ㅜㅜ (뭐좀 할라 하면 아르거스 버프 먹어서 컨트롤을 못함..)
어쨌든 저 조합에 정폭수 넣으면 왠만해서 초반 4~5턴에 적 필드가 꽉 차는 걸 구경한 적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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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 크라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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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