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치, 피해, +2/+2 효과에 리스크가 높아졌습니다.





리스크 낮은 하수인은 회복 효과만 줘서 기존 카드보다 사기치기 어렵습니다. 해골마같은 걸 만든 뒤로 전투의 함성에 조심스러워진 모양입니다.




예외적으로 강력한 카드가 용사냥꾼. 투기장에서 많이 쓰이는 용족을 의식한 것 같습니다. 4, 5, 6코 용족을 즉시 잡을 수 있는데 일반 카드에 4/3으로 리스크도 없습니다. 새로 추가된 2코 하수인도 2/3 하나라 체력 3이 안 밀립니다. 다른 카드에 비해 유독 혜택이 높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