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근무중 새벽 4시경 흡연석 2~4명 금연석 0명 이렇게 있었습니다.

 

한 손님이 오셔서 금연석에 착석을 하시더군요. 10분정도 지낫나?  저에게 와서 하는 말이 금연실에 아무도 없는 것 같은데 담배 펴두 되나요? 이래 물어보대요. 담배는 흡연실에서 피세요 ~ 딱 말햇죠 . 근데 표정이 썩더군요 ㅡ.,ㅡ

흡연실에 자리가 텅텅비엇는데 구지 금연석에서 펴야되겟습니까? 이케 말해줫죠 그래서 하는말이 흡연석은 냄새나서 싫대요 ,.,.,

 

 

 

 

그럼 담배를 끊던가 -ㅁ-;;;;;;;;;

 

좀 어이가 없더군요 -ㅁ-;;

 

밥시간 되서 밥먹고 잇는데 이 인간이 금연실에서 담배를 피대요 와..... 것두 밥먹고잇는데 짜증 팍 돌더군요

 

이건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