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11-02 13:55 | 조회: 6,719 |
안녕하세요~ 7개월동안 알바중인 피돌이입니다..
제가 서비스업 알바를좋아합니다~레스토랑 2곳에서도 일해봤구 집근처로 구하다가
우연치 않게 피시방을 하게되서 항상즐겁게 일하면서 손님들이 아무리 x가지없게 하셔도 전 그냥 속으로
욕하고 넘기는 스타일인데요 ... 단골손님들 너무하네요 ... 다그러시는건아니지만..
2년동안 다니신 손님은 제시간에 담배사가지고 오신다놓고선...소식이없으시네요 ..2만원이넘으시는데 ^^?...
배신감에 바로 신고한다음에 그분 부모님한테 다받아냈구요 ..
한 1년정도 다니신분은 하시더니 잠시나갔다온다하셔서 ..냅뒀는데 이미2만언넘으시고..^^..이건무슨..단골손님이..
오래다니셔서 믿고 해드리는데.. 1년정도다니신분은 밖에서 마주쳐서 여자분이여서 제가 끌고와서 돈내시라고
말씀드리니깐..소리를 냅다지르네요 자기아니라고..ㅎㅎㅎ분명 그덩치 그얼굴..잊혀질수없는 스펙을가지신여자분이 ㅋㅋ
정말.. 잘해드려도 필요가없네요 .. 단골손님들한테만큼은 왠만한 서비스는 더드리는편인데.
두서없이 쓴..알바생의 단골손님들 얘기입니다 ㅠ_ㅜ
-
-
-
아나 이걸 어떻게 해야되나
뭐쓸지몰겄다조회 5108 추천 1
-
-
-
-
근데 피시방에서는 라데온 그래픽카드는 안쓰는것죵..
영원의나무조회 7998 추천 0
-
-
-
-
단골손님들 너무하네요...
노가다앵벌조회 6720 추천 0
-
-
-
-
아...디아3하시는손님 않오셨으면 ㅠㅠ
매로조회 7387 추천 0
-
-
-
-
집근처에 피시방 되게좋다ㅎ
Ikabon조회 4635 추천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