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이 젊어도 존대 꼬박꼬박 해줍니다.

 

 

 

비인기거나 하는 사람 없어서 겜방에서 안깔아뒀고, 그래서 깔아서 하지만 그 다음날 오면 어김없이 초기화로

 

밀어져 있습니다. 그래도 성질 안내고 열심히 다시 게임 깔아서 합니다.

 

 

 

왠만한 일로 알바생한테 성질 부리지 않습니다. 단, 게임하다가 일이 생겨서 나갔다 와야 되서 정지하고

 

그 자리 다른 사람 주지 말라 했는데 갔다 와보니 다른 사람이 앉아 있는 경우엔 조금 투덜투덜 댑니다.

 

아 물론 갔다와보니 자리가 없어서 할 수 없이 앉힌 경우에는 그냥 수긍합니다.

 

 

 

 

게임비보다 상품값이 더 많습니다. ex)게임 2시간 했는데 6~8천원이 나오는 매직!

 

 

 

 

 

는 접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