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PC방들은 어떻게 영업하나...라고 가봤을 때

물론 장사 잘되는 PC방도 있지만...

직업병일지... 정말 화나게 만드는 PC방이 대부분이었죠.

 

나는 PC방에 게임하러 왔을 뿐인데...

내가 왜 PC를 최적화 작업을 해야만 쓸 수 있는 것인가하고 말이죠.

 

요즘 PC방이 망하는 이유는

담배 냄새도 요금에 비해 오른 유지비용도 아닐 것이라 생각합니다.

기본이 안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요즘 인터넷 참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컴맹율이 높은 우리 나라라지만,

왠만한 최적화는 다들 집에서도 할 수 있죠.

게다가 PC방 요금 아무리 싸다고 해도

PC 한 대 좋게 맞추는 것에 비하면 그리 싸지도 않고요.

 

사람들 만나 게임 좀 하자가 되어

PC방을 찾을 때마다 드는 생각...

"넓은 집 사서 방 하나에 PC 8대 정도 박아두고 사람들 부르고 싶다."

 

전면 금연화네 뭐네...

세상 탓 하지 마세요.

망하는 이유는 바로 업주님들 자신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