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의 향수가 그리우시면 보십시오.
퀘퀘한 극장냄새가 선합니다.
고등학교때 다리꼬고 성냥으로 담배피우며 보던 동시상영 삼류극장 그립읍니다.
넷플은 제작비를 아끼지 않으니 그당시 분위기도 실감납니다.
진선규랑 이하뉘는 극한직업에 이어 또 만났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