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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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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애마' 강력추천80년대의 향수가 그리우시면 보십시오. 퀘퀘한 극장냄새가 선합니다. 고등학교때 다리꼬고 성냥으로 담배피우며 보던 동시상영 삼류극장 그립읍니다. 넷플은 제작비를 아끼지 않으니 그당시 분위기도 실감납니다. 진선규랑 이하뉘는 극한직업에 이어 또 만났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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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