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역사상 가장 최악의 모습을 보여주는 프로스트

그 원인은 헬리오스에 있다고봅니다.

클템선수가 나간 후 프로스트에는 혼란이 찾아왔습니다.

오더 문제며 정글러의 공백, 정신적 지주가 사라짐으로써 멘탈에 타격이 왔습니다.

그런 자리에 헬리오스가 들어온겁니다.

(오더도 되지않으며 멘탈관리도 못해주는 그런 정글러가.. 팀의 분위기는 점점 떨어저갔고..)

예 물론 헬리오스도 걱정이 되었겠지요.

그러나 헬리오스는 2012 서머 이후  고장난 로봇이 되어버렸습니다.

래퍼드같은 탑솔의 부재로 더 이상 그를 조종할 수 있는 일류 라이더는 없습니다.

그가 스스로 움직여야됩니다.

스스로 움직이지 못해 하향세를 격고있던 헬리오스는 이번 시즌 헬리오스 역사상 최악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오더가 없는 헬리오스는 그저 cs를 먹는 로봇

거기에 엠비션과 플레임같은 cs 공장장에게 cs를 강탈 당한 결과 cs를 상대 정글러보다 못먹으면서 갱도 못가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육식형 정글러를 플레이해 스스로 유통기한을 땅기는 자살행위를 반복했습니다.

그 결과가 탈주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주었던 2013~2014 윈터시즌 8강 오존과의 3경기에서 이블린 플레이(팀간 골드 4천차이인데 정글러간 골드 2천차이)

2013 스프링 결승에서 댄디,제드에게 역갱을 당할대로 다 당하며 3대0 패배

차라리 공격적인 데이드림이  왔다면 라인전 단계에서 매라와 갱맘과의 시너지를 바랄수도있지만

육식챔프를 지니며 풀을 뜯는 정글러와 미드라이너는 클템과 빠른별 수준의 불협화음을 냈고 결국 프로스트는 윈터시즌 16강 첫 경기를 제외하면 전부 최악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프로스트의 약해진 오더는 샤이가 처음해서 그렇다고 쉴드칠 수준이 안됩니다. 한마디로 최악

헬리오스는 더 이상 로봇이 되면 안됩니다.

만약 플레이스타일을 바꾸지 않을것이라면 헬리오스의 커리어와 프로스트의 미래를 생각했을 때 탈퇴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헬리오스가 프로스트에 합류했을때 실망감도 컸지만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육식형 정글러를 플레이한다는것 자체가 프로스트에 엄청난 이점을 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착각이였습니다...

육식형을 들고 수비적으로 플레이함으로써 유통기한을 스스로 당기면서 팀의 패배를 ...

헬리오스에게 가장 아쉬운 점은 전혀 아쉬워보이는 기색이 없다는겁니다.

건웅,옴므는 팀이 이겼음에도 자신이 부족한 점을 알기에 울었습니다.

하지만 헬리오스는 언제나 웃는 모습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헬리오스를 보면 과거 스브스선수가 있을적 스톰이 생각합니다.

임펙트 선수를 제외하면 게임에 졌음에도 누구하나 분한 모습을 보이지않앗습니다.

지금은 임펙트 선수는 skt 2팀의 든든한 탑솔러로써 롤드컵 우승까지 해봤지만 다른 선수들은 더 이상 기억도 되지않을 정도입니다.

헬리오스 선수에게 묻고 싶습니다.

과연 당신은 지금 당신의 모습에 만족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