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랭크제도에서는 배치를 망한다던가

 

뭐 기타이유로 자기 실력대에 맞지 않은

 

점수대에 있는 사람이 탈출하기가 쉽지 않은 구조였다.

 

예를들어 1400에서 서식하는 1800대 실력을 가진 유저가

 

1800까지 가려면 랭겜을 몇판 해야될까?

 

승률이 60퍼센트 70퍼센트 정도라고 가정해 보자. 

 

왜냐면 모든판을 잘할수는 없고

 

트롤 팀등 기타요인 그리고 점수대가

 

맞아감에 따라 승률이 50퍼센트에 가까워

 

질테니까 평균적으로 60~70퍼센트정도

 

될 것이라 생각하여 저렇게 가정 하였다.

 

10판하면 60퍼센트기준 20점 오른다

 

200점 올리려면 100판

 

400점은 200판 해야된다 자기 실력대

 

찾아가는데만 200판이 소요되는 것이고,

 

하루에 2~3판 정도 하는사람이 가려면 두달간

 

매일 랭겜 해야된다는 소리가 된다.

 

리그제의 경우 나같은 경우에 실버1에서 플레 4까지

 

백판쯤 한것같다

 

구체적인 수치는 잘 모르겠지만 골드5 중반에서 플래 5까지 60판쯤만에 갔고

 

승률이 60퍼센트인가 65퍼센트 쯤 밖에 안된다.

 

내 점수를 만일 과거 ELO 방식으로 점수가

 

올랐으면 1600~1700언저리에 있어야 맞다.

 

그런데 난 플래티넘임

 

저 1600언저리는 과거  내 점수랑 그때이후 승패차이

 

벌어진 수를 보아 대략적인 수치로 예상 하는거.

 

사실 여기서 따로 또 가설이 새내기 마크가 있을때 elo의 상승 폭이 큰가? 하는 의문점도 있고

 

연승하면 더 주나 승급전에서 2승 0패로 올라가면 뭐 더 있나 그런 의문이 생기지만 그건 제쳐두고

 

뭐 티어 제도로 바뀌면서 다이아도 실력이 똥이니 어쩌니 하는사람들도 가끔 보이던데

 

리그제되면서 게임 많이하기만 하면

 

실력이 있든없든 등급 다찍고 그런것처럼

 

말들하는데 아주 틀린말은 아니지만

 

지금도 여전히 수문장 하는 사람들 있고

 

실력이 안되는데 개나소나다이아 다는건 아닌것 같다.

 

오히려 겜을 엄청 많이 하는 헤비

 

유저들 보다는 하루에 두세판 서너판

 

하는 유저들이 자기위치 빠르게 찾아갈수

 

있는 제도라고 생각한다.

 

나도 정글 파기 시작하면서 갑자기 등급이 계속 바꼈으니까

 

그러니까 자기가 베테랑 마크 뜨고 거기서 100판 200판 쯤 한거 같으면

 

팀으로 매칭 되는사람들이 진짜 이놈들은 왜이렇게 못하지? 이런 생각 들어도

 

결국 너도 그 실력이고 거기가 자기 자리란 소리다.

 

개인적인 생각을 첨언 하자면

 

랭크 등급은 실력이지만 승급전은 운이라고 생각함 팀운이 좀 받쳐줘야함.

 

또 내가 2월 15일에 4:5를 이긴게 너무 기뻐서 게임 끝나고 스샷을 찍어뒀었는데

 

그때 골드 5였었으니까 적군이랑 아군도 대충 그쯤에서 매칭이 됬을꺼라 생각하는데

 

적팀은 골드2 둘 골드3 골드4 실버1 현재

 

아군 이겼던 4명은 플래5 플래4 골드4 골드1 이럼

 

저건 개개인이 랭크를 많이 했고 적게 했고 차이가 분명 있겠지만 실력이 있는데

 

운이 없어서 못올라가는걸 어느정도 반박 할 수 있는 자료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