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정글러들은 블루.레드를 먼저 먹지않는다.

이는 시즌5대비 프리시즌으로 넘어가면서 정글몹의 경험치가 바뀜으로 굳이 레드,블루를 먹지않아도 2렙이 된다는 것.
그래서 두꺼비에 리쉬를해준다.(블루팀의 경우 돌거북)
그러나 이런면에서 카정과 정글링에 문제가 있다.
현재 고렙유저혹은 만렙유저들은 룬과 특성을 완벽히 착용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 정글몹에 죽는 경우가 족족있다. 그러면 20렙이하의 유저들은 어떻게 정글링을 해야하는가. 현재 10렙부터 강타의 스펠을 사용할 수 있다.(그 전까지는 봇전만 하라는건지..) 피들스틱이나 워윅같이 피수급이 되는 챔피언들은 딱히 룬특성이 없어도 정글링이 편하다. 
그 외의 챔피언들은 정글링이 대체적으로 두꺼비나 돌거북 이후 레드,블루를 먹을때 위태롭다. 이에 카정을 온다면 레드와 블루는 못먹는셈이다. 그러므로 이에따른 적절한 대처 방안을 알아내야한다.

그래서 초반정글링을 더 안전하게 하기위해 봇라인의 서포터가 두꺼비,돌거북이후 레드와블루 까지 리쉬해주는것이다. 그러면 초반카정을 방지해줌뿐만아니라 정글몹을 먹다 죽는 경우는 극히 줄어들 것 이다. 시즌4에서는 강타쿨이 40초로 정글몹이 우습게 느껴질정도로 누구나 정글사냥이 수월했다. 이번 시즌5에는 강타쿨이 60초로 증가함과 정글몹이 이전과 다르게 매우 쌔졌다. 그 누구나 아는 사실이기에 이번 시즌5는 정글이 게임을 좌우한다는 예측또한 거짓이 아니다. 그러므로 서폿이 초반정글의 안전성을 지키기위해 블루 레드까지 리쉬해주는 것이다. 이에 원딜은 두꺼비,돌거북까지 리쉬를 해주고 먼저 봇라인을 가는 것이 이득이다.

내가 말하자는 것은 단순히 초반정글에 대한 안전성이아니라 룬특성이 제대로되지않은 언랭유저가 제대로 된 정글링이 되지않는다는 문제점에 대해 평한것이다. 그래서 이에 따른 대처방안으로 서포터가 리쉬를 2번해줌으로써 정글몹또한 카정에 대한 위험도 감수되는 것이다.

+추가내용
서폿이 리쉬해주러 가고,원딜이 먼저 봇라인을갈때 6렙도아니고 1렙인데 적어도 죽을 확률은 거희없다.(무리한 행동을 하지않는이상.) 
또,카정에대해서는 물론이다. 블루팀이라 가정시 돌거북 강타이후의 정글링이 힘들다는것. 혼자레드먹기에는 체력감소가 심하다.그래서 몇몇정글러들은 레드 이후 집을 간다.서폿이 조금 더 리쉬해줌으로써 더 안전한 정글링이 가능할것이며 지금은 드물어진 빠른3렙갱이 가능해진다. 
그리고 원딜이 먼저 갔을때 서폿은 손해를 본다고하는데 실질적으로은 별 차이가 없다. 서폿과 같이 두꺼비,돌거북을 같이 먹는다고 가정. 경험치가 들어온다. 1렙/1렙인상태로 레드,블루를 먹는다. (단 이때에는 경험치가 먹지않도록.) 라인에 돌아온 서폿은 원딜이 심하게 라인을 푸쉬하지않은 이상 균등하게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 사실상 별 차이가없는 걸로 보이지만 위와 말했듯이 정글링이 힘든 정글러의 한에서다. 

만약 이 내용이 현실화된다면, 두꺼비,돌거북 리쉬 이후 서폿들은 정글러를 위해 블루 레드를 또 리쉬해줄것이고 각각 원딜은 라인을 먹기위해 먼저 라인에 갈것이다. 이렇게되면, 원딜과원딜 1대1상황이 잠시 진행되고 서폿은 정글리쉬이후 봇라인에 참여한다는것. 더 나아가 서폿과 정글 둘이서 카정을 가는 상황도 안나오라는 법은 없다. 

실제로 실친과 여러 이야기나눠본결과 시즌5는 정글의 비중이 보다 커졌기때문에 라인만이 아닌 정글에도 힘을 시뤄야 하기때문에 서포터가 초반정글을 돕는것이 효율적이라 판단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