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밍글이라고 생각할진 모르겠고 필자는 나이가 어리기에 이 게시판이 가장 적합하다고 주관적인 가정 하에 작성하는 것이니 양해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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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도 상황을 봐가면서 깎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경우가있죠? 흔히들 말하는 " 졸빡; ", " 4,5픽 트롤듀오; " 이런식으로

LP가 깎이는 경우는 2가지가 있습니다.

1. 닷지
2. 패배

너무 단순한 체계로 구성되어 있죠~

하지만 유저들이 패배를 한 것을 순전히 받아들일까요?

타당한 이유가 상당히 많이있죠

1. 아군의 실력부족
2. 고의트롤
3. 아군 멘탈 붕괴
4. 의사소통 거부
5. 자리비움, 탈주

대표적으로 (5) 같은 경우가 게임에서 3분이상 일어난다면 패배했을때 깎이는 LP의 수는 절반이 되어야 하며 (5)의 경우를 받아들인 소환사는 패배했을때 깎이는 LP의 수를 2배로 늘려야 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아군중 1명의 KDA가 0.5~0.8 이하일 시 트롤로 간주하여 LP의 양을 2배 하고
같은 팀원들이 받은 패널티의 양을 반으로 줄여야 한다고 생각함

마지막으로(벌써?)

1번째 닷지는 3LP. 적당하다
2번째 닷지는 10LP. 적당하다
3번째 닷지는 안해봐서 모르겠다..

차라리 챔피언선택창에서 [닷지]버튼을 만들어서 닷지를 하는 사례와 이유, 리폿등을 넣으면 어떨까 ?

주저리주저리 말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