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ap템들이 대거 너프되고 신규 ad템 추가와 상향 등이 대 원딜캐리 메타를 예고하고 있다.
대 ad메타가 미드라인에 끼치는 영향은 어떠할지 살펴보자

1.정통 AP메이지들의 몰락

로 대표되는 AP메이지들은 픽률과 승률이 크게 감소할것이다.이제 메이지형 챔프들은 콤보를 모두 맞혔을시 돌아오는 보상이 크게 줄어들고,초중후반 가릴것 없이 존재감이 눈에 띄게 하락할 것이다.


2.다시 돌아온 칼과 창



원딜의 주가가 올라가면 함께 주가가 올라가는 것이 암살자형 챔프들이다.
특히 AP템의 하향과 AD템의 상향으로 상대 메이지를 압살하기 더 쉬워지고 후반의 짙어지는 존재감과 지속딜을 원딜들이 채워주기 쉬워졌다.
특히 원딜의 캐리력이 높아질것으로 예상되는 시즌6에서는 초반 원딜의 성장을 억제할수 있고,잘큰 원딜을 확실하게 삭제할수 있는 암살자들의 가치가 높아질것이다

3.원딜 지키기 메타

처럼 상대 암살자로부터 원딜을 지킬수 있는 픽들의 가치가 높아질것이다,특히 이들의 장점은 원딜의 캐리력을 크게 높여주면서 본인들의 존재감도 크게 나쁘지 않기 때문에 암살자형 챔프들에 비해 리스크가 적다.특히 팀단위 호흡이 잘맞는 팀랭이나 대회에선 1티어 챔프가 될 가능성이 높다.

4.지속딜형 메이지



AP템의 가성비가 낮어졌다해도 지속딜형 메이지의 캐리력은 여전히 준수하며,잘큰 지속딜형 메이지는 중후반 원딜의 존재감을 오히려 압도한다.
다만 라인전 단계에서 암살자형 챔프들에게 매우 취약하고 생존력이 비교적 떨어지므로 상황이나 조합을 잘보고 뽑아야 할것이다.
특히 로아,여눈등의 가격이 상승했기 때문에 빅토르,제라스 등과 마찬가지로 아예 사장될 가능성도 크다.

5.유틸형 메이지


아무리 대 원딜시대 라고는 하지만 원딜 혼자서 게임을 주도적으로 이끌기란 쉽지않다.
아지르,에코 등은 타고난 유틸성으로 적극적인 한타 설계가 가능하며 타고난 유틸성 덕분에 AP딜 비중에 비교적 타격이 적다.
오리아나,리산,아지르 등의 장점은 룰루,케일등에 비해 적극성이 더 뛰어나고 카서스,애니비아 등에 비해 초중반 존재감이 더 높다.
특히 이중 손빨을 덜타는 리산드라는 솔랭에서 매우 좋은픽이 될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