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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0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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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의 문제점 (다데보다 팀이 문제)오존이 지금 롤드컵에서 기대이하의 실력을 보여주고 있고 진짜 평소보다 한참못미치는 경기를 펼치는데에는 다데의 멘탈붕괴도 있겠지만 갠적으로 더큰 문제는 바텀라인에 있다고 본다; 원래가 오존하면 한타가 개 강력크 사기에 자타공인 최강바텀라인 임프마타가 그 중심에 있는 팀이었는데.. 이번롤드컵때에는 선수의 문제인지 코치진의전략문제인지는 모르겠는데 예전처럼 강력크한 바텀의 모습이 전혀 안나오고있다. 여기서 드는 의문은 임프의 스타일변화이다 기존 롤챔스에서 임프가 활약하던때의 플레이는 마치 하위랭크에서 대리기사가 양학하듯이 베인으로 상대를 조지는 플레이였다 원딜임에도 앞장서서 어그로 소름돋게 끌어주고 딜은 딜대로 다 넣고 캐리해주는 그런플레이스타일이었는데 이번롤드컵들어서 임프플레이스타일이 180도 바껴버렸다. 팀파이트 위주의 플레이를 주문받은것같은 경기를 펼쳤고 그 결과 예전보다 많이 소극적인 플레이에 선수 개인취향에 안맞는 플레이를 하므로써 기존의 임프의 장점을 모두 사라지게 만들어 버린거 같다. 왜 임프 적극적으로 베인을 하지않는건지 모르겠다. 탑 미드 정글 다 똥싸도 베인하나로 캐리하던 임프가 아니었던가? 그리고 마타도 평소에 그 신중하고 소름돋는 이니시에이팅을 걸던 마타가 완전똥싸개로 변해버렸다 계속 짤리고 궁셔틀에 쉽게 이니쉬당해 죽는 모습만 속출할뿐이다. 원래 마타하면 매드라이프와함께 세계 서폿 원탑을 달리던 마타였고 자이라나 쓰레쉬같은 이니시 서폿캐릭을 소름돋게 잘하던 그였는데 왜 자꾸 소나같은거나 쳐 하는지 모르겠다 그냥 오존경기보기전엔 임프 마타 너무 기대되고 흥분되고 설레고 그랫는데 (게임 이기던 지던 화끈했었다 플레이자체가) 근데 이번 롤드컵보면 임프나 마타나 캐리는 커녕 진짜 그냥 너무 평범하다 암튼 지금 팀운영이나 컬러 전략 자체가 기존 오존이랑은 너무 다르다.. 삼성갤럭시오존으로 바뀌면서 옴므도 안나오고 감독도 바꼇다든데 그게 정말 차이가 크나보다.. 지금의 오존은 이름만 오존이지.. 전혀 오존답지가않다..; 다데든 임프 마타든 바뀐 코치진의 전략에 내심 부적응을 하는듯한 모습임.. 진짜 임프 베인하고 마타 자이라나 쓰레쉬픽하면 제대루 한번 할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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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망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