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즌 롤 처음 시작할 때 그렇게 멋져 보였던 다이아 투구

지금은 그 투구도 사라졌고 개나소나 다이아 마스터가는 물티어 시즌에 티어 분별력도 사라졌지만 오랜만에 웬일로 팀운 좋은 구간을 만나서 연승하다보니 결국 어찌저찌 찍어버림


겜 안 풀릴 때마다 탑게와서 징징글 한두개씩 찍찍 싸고 
다음날 다다음날 또 솔랭하고 또 징징대고 빡종하고 
그러다 가끔 잘한 장면 나오면 혼자 뿌듯해하며 움짤 따서 올리고 실실대던 것도 다 추억이네요
생각해보면 그동안 탑게에 신세 참 많이 졌음



그리고 여긴 워낙 고티어 분들 많아서 해당 사항 없겠지만 혹시나 플~에메 구간에서 고전하시는 분들 중에 이 글 보게 되면
나같은 놈도 다이아 찍는데 님들도 충분히 할 수 있음 이번 시즌은




탑 칼챔으로 다이아 찍기 


5년만에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