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3에서 다야2까지 가면서 구간별느낀점

플3~에3 구간은 우선 캐리형 서폿을해야 올리기가 쉽습니다.
내가 킬먹고 내가 멱살잡고 올라가는게 킬먹여놓고 해줘~ 하는것보다 쉽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일단 뭐조금 마음에안들면 바로 시비들어오고 아군끼리 싸우기시작함.
그리고 던지는것도 쉽게던지고 게임을 안하거나 포기하는 ㅄ들이 많음.

에2~다2 이구간정도되면 킬을맥여놓으면 애들이 어느정도 지할도리는 합니다.
플레구간처럼 10킬씩맥여놔도 ㅄ짓해서 게임 말아먹는놈은 확실히 줄어들고
원딜에대한 숙련도가 높아서 딜교나 컨자체가 자신감이 붙어있는게 차이가 느껴집니다.
에1구간정도되면 초반에 7뎃 1킬 뭐 이렇게 차이가나도 묵묵히 게임을 하면서
자기가 뭘해야할지를 찾아서합니다. 
게임을 포기하는경우가 거진없고 초반에 불리하게 시작해도 결국 역전하는경우가 많아집니다.
그래서인지 벨류의 중요성이 올라가는것 같음.
남탓을 잘안하고 지면 아쉬운거지같은 느낌으로 하는경우가 많았습니다.(ㅄ이없다는건아님)
확실히 티어가 올라가니 애들이 잘하고 머리를 굴리면서 하는게 보입니다.(낚시무빙등)

요즘 재밌게 다시 즐기고있긴한데 설마 마스터 가게되면 인증글 하나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