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가루 사면 랜덤으로 쿠키귀부인얻는대서 30개 샀는데 다 실패해서

빵가루 100개 산다는거 요리키트 100개사서 
사는거 취소하는 법도 모르겠고 ㅠ
되파니까 15000인거 100실링줘서 걍 꾹참고 창고에 넣었어요

이제 만실링있는데 아끼면서 살아야겠어요
쪼끔 막막하고 좀 슬프고 바보같고 그랬어요






기분 완전 다운되서 ㅠㅠ 호감도퀘 하면서 용기의노래 들었어요

아직 노래들려줄 애는 이 토르비욘이랑 실리안왕자님밖에 없어요.

용기의노래는 호감도퀘하면서 듣는데 딴 노래랑 다르게 
오르골이 막 반주로 같이 나와서 좋아요
쿨도 5초라서 진짜 짧아서 계속계속 연주해서 들었어요.

인벤에 이런노래 있냐고 물어봤더니 원본링크를 주셔서 들어봤어요.
제가 피리로 부는건 힐링됬는데,
원본은 애들이 말도하고 무섭고 용기의 노래가 맞았어요.






토르비욘 아저씨 귀여운게 
수염을 두개를 땋고 사이에 미니수염이 또 있어요

5개로 땋고 뒷머리도 땋았어요







다시 메인퀘 깨러 갔어요

저 호박당도 다 잡았어요 ㅎㅎ





메인퀘 계속 꺠다보니까 무슨 던전에 가라고했어요.
친구들이 없어서 혼자 갔는데 

평소랑 다른 상자 였어요.

이거 상자여니까 막 실링이랑 물약줘서 기분이 많이 좋아졌어요.
로아 시작하고 처음으로 상자 까봤거든요!
근데 [미믹이 삼킨 열쇠] 이건 창고에 넣어뒀는데 제가 어케 깐걸까요???








던전 계속 깨는데 이 던전은 너무 치사했어요.

자꾸 선택하라고 하고..

근데 유령아저씨가 막 빛이 절 인도해준대서 그거 생각하구 
빛이 있는 길쪽으로 갔어요 
잘 맞은거 같아요 ㅎㅎㅎㅎㅎ 

두개 선택은 걍 오른손잡이라 오른쪽으로 갔구
세개중에 선택은 둘중에 헷갈렸어요.
둘다 빛이 있는 길이었어요








근데 좀 치사한게 보스가 갑자기 악마였어요

저는 호박당에서 농부랑 싸고 왔는데 갑자기 엄청 큰 악마가 나왔어요.

그리고 길 가는데 이렇게 불까는건 진 짜!!! 치사하다고 생각해요

저기 한걸음 한걸음 갈때마다 불깔아지고 피 까이는건 진짜
너무 치사해요







이것도 진짜 치사하다고 생각해요

혼자서 할때 눈앞이 캄캄했는데 어케 마지막까지 올라와서 헉 나 혼자깨나봐 했는데

레버를 당겨서 애가 아파하는줄 알았는데
내가 피하라고 레버를 당기는 거였어요

물약 진짜 많았는데 불에 죽었어요 




오늘은 빵가루대신 요리100개사서 돈도 없구 
치사하게 딜 넣어서 보스도 못 깼어요.
이따 저녁에 친구 올때까지 채집 할꺼에요.

생활 ㅂ러써 23렙이에요. 

그래도 5시간동안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