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는 극특바드의 가장 큰 장점은

버블 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극신과 극특의 버블 수급이 같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건 ‘이론상’ 틀린말이 아닙니다.

다만, 레이드에서 보스가 기믹을 펼치는 시간대일때 극특의 장점이 빛난다고 보여집니다.

제일 예시들기 쉬운 상황을 빗대볼게요

1. 비아키스 3넴 신속/정말늪 패턴
극특바드는 조우3버블이후 개인 매혹장판(똥) 패턴 이후 가운데 이동해서 늪시전 하는 순간에 서곡/사홀/스티그마로 그 순간 0.8버블을 채워버립니다. 이후 늪패턴 수행을 하고오면 쿨타임은 돌아와있죠 늪 종료후에 돌아온 스킬을 다시 사용하면 3버블이 또 완성이 됩니다. 그래서 석상/칼 패턴 이후에 다시한번 3버블 용맹이 사용가능해집니다. (심포없이)

이러한  기믹으로 인한 스킬의 로스 시간이 실전수급의 차이를 벌리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여기에 바드에게는 공벞과 낙인 이라는 우선스킬이 있기에 비교적 쿨타임이 빨리오는 극신바드는 주요스킬의 쿨겹침으로 세레나데 스킬의 우선순위가 밀리면서 생기는 쿨타임 로스도 생깁니다.


그렇기에 극특바드와 실전수급이 차이가 심하게 난다고 보여집니다.


여기서 극특바드는 그럼 만능이냐?

아닙니다. 자게에서 말하는 극특바드의 단점은 모두 맞는말입니다.

극특바드는 분명 신속바드보다 확실한 보호 퍼포먼스를 보여주기위해서는 난이도가 필요하며
공버프또한 고렙보석/ 단심 / 음진의 위치가 매우중요하게됩니다.

게다가 극신과 반대로 스킬이 캔슬되었을때 그 리스크가 매우 커지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극특바드는 바게에서도 숙련된 이후에 천천히 해보시고 취향에 맞으면 하라는 조언을 자주하는 모습입니다.

극신에서 -> 반반 -> 극특 으로 온 저로서는
극특 바드의 장점은 크게 세가지라고 보여집니다.

1. 딜몰이 최적화 로아서폿
2. 세레나데수급 스킬의 효율극대화 (사홀/스티그마)
3. 빠른 버블운용으로 유연한 아덴사용(절구/용맹)
- 극특바드의 2버블 용맹은 극신바드 3버블의 용맹과 수치가 비슷합니다.

끝으로 제가 아브하드 2,3,4관문에서 사용하는 스킬트리입니다.
https://youtu.be/88n8vgc-k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