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돌이 하필이면 타격의대가2라서 울며 겨자먹기로 피메3 찍었음....

일단 솔직 담백하게 평을 남기자면

샷건 : 하얀글자를 본 적이 없음. 근데 이건 피메 1도 거의 비슷할거 같아서 아쉬움.
핸드건 : 운용 편의성이 엄청 좋아짐. 진짜루다가 ㅇㅇ.. 본인 느린거 싫어하는데 빌드업 쾌감이 쩔어짐.
라이플 : 약자무시 진짜 개미쳤음. 약무 발동되는 순간 그냥 데미지가 차원이 달라짐.

97돌 살릴려고 어떻게든 그냥 맞췄는데 생각외로 너무 괜찮음

결론 : 마냥 피메 3 나쁘진 않은데 대다수 유저의 각인인 333331에서 피메 3보단 피메 1넣고 굴리는게 훨씬 쎄다는거.
333332 된다면 피메3도 매우 좋은 각인이 되는듯

후회는 없음. 우주고점 각인이라는
33333/2(원한, 저받, 예둔, 피스메이커, 타격의대가 3/ 아드2)는 못했지만 그래도 그냥저냥 쓰는 중

이게 피메3이 조끔이라도 현 상황에서 좋은 방향성으로 개편되면
(샷건의 오버치적이 방어구관통력으로, 피스메이커의 약자무시 데미지를 10% 고정시켜놓고 라이플 스탠스 변경시 증가하는 데미지를 10,20,30%로 바꾼다던지)

피스메이커 건슬은 전천후 완벽한 딜러로 탄생할거 같음.

그러니까 해줘

샷건에 방어구 관통력. 라이플 약자무시 데미지 10% 고정해놓고 걍 깡으로 30퍼뎀증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