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삭을 하는 건 개인의 자유니까 생각은 하는데

적어도 그냥 이유라도 이야기를 해주던지 이유라도 알아야 납득을 하지

뭐 왕래가 없었던 것도 아니고, 

하다못해 내가 더 도움 많이 주고 도와주고 그랬는데 뭐 바란 것도 아니고,

말 못할 이유라도 대충 이라도 적어서 보내서 하던지... 내가 그럼 뭐 못하게 잡나,,

인사라도 하고 마무리를 잘 지어야지

이렇게 갑작스럽게 뒷삭 하면 이건 뭐 이용 당한 기분도 들고

요샌 내가 너무 생각이 많고 예민한가? 생각이 들어서 머리가 터질 것 같네

제 명에 못 살겟다 정말루,,, 로요일부터 첫 단추 짜증나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