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터 주의
※ 스압 주의
※ 사진 잘 못 찍음. 직접보면 이쁜데 사진이... 보정도 못하는 응가손입니다. 그저 잘 구경했다면 그것만으로 좋음.
※ 그나마 사진누르면 고화질로 크게 볼 수 있어요. 

본섬 (시설 600/600 , 캐릭터 833/900)


영지 입구에서 방문객 맞이하던 둘러바바..   공간이동 생기고부터 사람들이 있는지 모르고 지나가요.


등대 위에서 본섬을 배경으로 스샷찍으려고 설치했는데 옵션과 무관하게 뒷배경은 숨김인 듯 (안녕 둘러바바)


초입, 캠핑장, 하이드의 식당, 정원으로 이루어진 본섬 중앙


본섬 캠핑장


본섬 파견의뢰소. 영지에서도 모험가길드 운영하는 기드온과 고비우스24세,네스


파견의뢰소 뒷편 작은 정원에서 바다배경으로 사진찍게 꾸민 하나 뿐인 장소.

연구소 섬 (시설 200/200 , 캐릭터 159/300)


잘 가지않는 외딴섬의 느낌이라 허수아비랑 갈대숲으로 꾸며놨었는데, 나중에야 오르골 해바라기가 등장...


연구소 앞 '세계수의 잎'과 위쳐콜라보 '힘의 원천'을 조사하는 자하라와 사일러스


연구소 아래 해안가에서는 바다를 보며 담소나누는 검은이빨과 칼바서스 배치


작은섬 (시설 100/100 , 캐릭터 33/150)


대부분이 이렇게 하실 듯 싶은 배치.  비슈츠 정원의 엘리제로나운과 짝사랑하는 대장장이 터너

빈공터 (시설 300/300  , 캐릭터153/450)


탈 것과 동물npc(토토장로야 미안)로 꾸며놓은 동물의 숲 느낌??

농장터 (시설 300/300 , 캐릭터 450/450)


예전에 인벤에서 보고 농장터는 이게 좋겠다싶어서 최대한 비슷하게 만든 공간. 저택과 더불어 인장 털린 곳ㅜ

ㅇㅇㅇ
 외딴섬 (시설 600/600 , 캐릭터512/600)


외딴섬은 본섬보다도 넓은 느낌이라 정원, 공연장, 아크라시아 회의실 느낌으로 만들어 봤어요.


원정대 영지 입장시 나오는 로딩화면의 배치를 비슷하게 따라 만든 정원


영지까지 불려와서 경계근무서는 라하르트와 루드백,  그리구 각 대륙 대표들. 
(뒷편에도 각 대륙을 상징하는 시설물들로 배치했어요)


해변가 (시설 500/500 , 캐릭터 744/750)


구역이 좌우로 길게 되어있어서 원래 못 찍는 사진을 더 못 찍게 되어버린 곳입니다ㅜ
해수욕장, 모래놀이, 해변식당 느낌으로 하려했는데 배치포인트도 부족하고 배치할 npc도 부족해요.
(신규 대륙 호감도 npc 내놔)



저택
저택 1층 로비 (시설 354 / 800 , 캐릭터 0/600) 


 대기실같은 로비느낌인데 배치할 캐릭터가 부족해서 비어있는 느낌이에요.

오르페우스 홀[1층]  (시설 240/240 , 캐릭터 90/360)

꾸며놓고 놀다보니깐 내기로 손해만 본 애증의 공간

아크라시아 홀[1층] (시설 122/240 , 캐릭터 360/360)

카페 느낌으로 설치했는데, 꾸미면서도 테이블위에 올릴 수 있는 설치물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아쉬움만 드는 공간이에요.

저택 2층 (시설 102/240 , 캐릭터 0/300)


1층 로비랑 비슷하게 반쯤 걸친 카펫과 소파, 액자들로 꾸몄는데, 플레체 늙은화가 작품들 위주로 걸어뒀어요.

하늘방[2층] (시설 138/160 , 캐릭터 180/240)


게스트하우스 느낌으로 구상했는데, 배치하고보니 협소해서 싱글,더블,트윈으로 침대만 배치되어버린 곳ㅋㅋ


 

구름방[2층] (시설 100/120 , 캐릭터 0/180)


중앙에 위치한 점, 구조가 길게 되어있는 구조로 대부분 화장실로 구상하실텐데, 맞습니다..저도 화장실입니다.


바다방[2층] (시설 59/160 , 캐릭터 111/240)


본캐의 집무실 느낌으로 구상했어요.  외딴섬 npc들처럼 쉬지 못 하고 일하는 본캐...


배치는 이렇게 되어있어요.


길고 긴 영지 자랑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들어간 인장은 종류당 5만개는 넘는 듯하구, 제작 골드는 계산하지않았고, 크리스탈은 3~4천개 될 것 같아요.

 로태기는 여전하지만 4주년or로아온 예정일 전까지는 그냥 뭔가 하나씩 꾸미면서 한 곳 한 곳 꾸미겠다는 목표가 있으니깐 계속 하고는 있었어요. 3층 개방까지 이제 또 인장이나 모아야겠죠?.

영지 둘러보고 가시는건 언제나 환영입니다. 
마음같아선 만찬도 대접하고 싶으나, 인장이 탈탈 털린 관계로